베트남 후에 왕궁의 건충전(
建忠
殿
)
베트남의 마지막 황제들이 살던 서양식 궁전으로 1923년 완공됐다
(건충전에 있는 카이딘 황제의 모습)
베트남 전통 양식에 유럽풍을 뒤섞은게 특징으로
덕수궁 석조전과 비슷한 포지션의 건물
1945년 왕정이 폐지될때까지 황제의 집무실이자 거처로 쓰였음
하지만 1947년 프랑스와의 전쟁 도중 불타 사라졌고
2019년 복원이 시작되어 4년간의 공사 끝에 2023년 완공했다
내부는 요래 생겼음
베트남 전통건축이 서양과 어떻게 어우러졌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건물이라
한번쯤 가보는것도 나쁘지않을듯
‘후에’에 있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