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입장에서 보면
땡초…잘 쓰지 않음
몇 요일…거의 일상어임
저번주…이것도 일상어임
땡기다…이것도 일상어임 다만 음식에 잘 쓰임 예)오늘 떡볶이가 땡기네
맨날천날…거의 안씀
봉다리…예전에는 일상어였으나 지금은 잘 안씀
쎄하다…일상어 임, 싸하다를 쓰는 사람 없음 표준어가 싸하다 인 줄 방금알았음
건덕지…’껀덕지’라고 쓰이나 의미가 좀 다름 ‘핑계’ 나 ‘이유’를 뜻 함 예) 너는 뭐 하나 껀덕지만 잡으면 나를 갈구냐?
잠온다…전라도에서는 졸립다 안씀 이것만 씀
반띵…’반땅’이라고 도 하고 같은 의미로 많이 씀 ‘반반’ 잘 안 씀
까 주다…’지우다’라는 의미로도 쓰지만 ‘무언가를 사주다.’의 의미로 과거에 썼으나, 지금은 잘 안씀
예) 오늘 학교 끝나고 내가 아이스크림 까 줄께 … 아이스크림 사주겠다는 말, 웃어른한테는 쓰지 않음
다른 지역은 어떠신가요?
전국 공통어들도 많은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