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탕비실에서 전자렌지로 돌리는 쌀국수 먹을수 있게 전자렌지용 도자기 그릇 사야지 하고 다이소 갔다가 아이들용 스티커북 키링 장난감 사고 건전지랑 회전 연필 꽂이 사서 들어오면서 이야 알찬 쇼핑이었다 한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