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관희, 유시은입니다.
오늘 저희 두 사람과 관련해 기쁜 소식을 직접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속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으며 이제는 여러분께도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