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27일 질병관리청이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음주 관련 지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 전체 연령대의 고위험 음주율이 줄었고 여성은 20대를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에서 모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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