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 길이 160~170cm (당시 일본인 평균키 155cm), 이보다 더 큰 것도 있었음.
과거 일본 전장에서 한때 원심력을 이용하여 말의 다리를 자르거나 갑옷입은 적장의 신체를 타격하는 파괴력있는 무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