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닭다리살 500g, 고추기름 3T, 대파 2대, 다진마늘 2T, 물 1.5L, 무 1/4개, 국간장 3T, 멸치액젓 2T, 숙주 200g, 청양고추 2개, 후추 취향껏
👩🏻🍳 레시피
1. 먼저, 요 닭다리살 끓는 물에 3분 정도 데쳐 불순물 빼주세요.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해두고
2. 냄비에 고추기름 세스푼 둘러주세요.
(없으시면 식용유랑 고춧가루로 만드시면 돼요!)
여기에 먹기 좋게 썬 대파 2대, 다진마늘 두스푼 넣어 볶다가
물 1.5L와 데친 닭을 넣어 20분 정도 끓여주세요.
요렇게하면 과정도 간단하고, 닭이 고추기름 향을 머금어서 훨씬 얼큰해져요.
닭이 완전히 익으면 건져서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3. 여기서 킥포인트! 요 닭 육수에 무 먹기 좋게 썰어 푹 끓여주면
조미료 없이도 국물을 시원하고 달큰하게 딱 잡아줘요.
무가 반 정도 투명해질 때까지 끓여야 단맛이 제대로 우러나와요.
4. 이제 찢은 닭고기 다시 넣고, 국간장 세스푼, 멸치액젓 두스푼 넣어 간 맞춰주세요.
(추가 간은 소금으로!)
마지막으로 숙주 크게 한 줌, 송송 썬 청양고추 두개, 후추 톡톡 넣어
2분만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