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나노튜브, NASA의 특수 티타늄 합금소재 등의
특수제작 소재를 사용하여 줄포함 무게가 불과 19그램.
시계장치는 안쪽에 특수 와이어에 매달아서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음 (5G 중력가속도에서도 충격전달을 차단)
이러한 소재, 구조 개발비용 등으로 제품가 7억원에 책정됨.
보통 스위스 명품 내지 하이엔드 시계들이라는게
전통적인 공법을 극대화시켜서 가격이 엄청나지는 것인데
이 시계는 그야말로 첨단소재산업과 구조개발을 통해
만들어지면서 가격이 치솟아진 모양임.
재밌는건 안에 들어있는 시계장치는
전통적인 스위스 기계식 시계의 탈진기와 태엽 장치여서
절대 전자시계 구조는 아니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