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32만 흑인들중 30만명이 불체자
흑인 여럿이 중국인 한명 다구리
환경미화원에게 시비. 여성 폭행 및 납치
길거리에서 마약. 청년 일자리 빼앗기 등
불체자 신분인데 눈치보고 조심하는 게 없다고 함.
무슨 일이 생기면 나랑 한판 붙어? 이런 자세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