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정부가 7월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9월 말까지 두 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 장관 태스크포스(TF)를 열고 '8월 이후 유류세 운용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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