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연패 달성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관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격돌한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23일 진행한 조 추첨 결과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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