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감됨
젊은 시절, 남의 시선을 얼마나 의식하고 살았던가
나이 들어보니 다 부질 없는 짓이었음을…
그럴 시간에 나와 내 가족에게 집중했었더라면 덜 괴롭고 고민도 덜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