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결혼…“외도땐 73억 지급”

유머/이슈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결혼…“외도땐 73억 지급”

최고관리자 0 6 18:46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미스터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동료 콘텐츠 크리에이터 테아 부이슨과 결혼했다. 미스터비스트 유튜브 캡처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동료 콘텐츠 크리에이터 테아 부이슨과 결혼했다.

과거 공개된 ‘외도 시 500만 달러(약 73억 원) 지급’ 조항이 담긴 혼전계약서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터비스트는 21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세스비스트를 찾았다(IfoundMrsBeast)”며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턱시도를 차려입은 미스터비스트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 테아 부이슨이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결혼과 함께 지난해 알려졌던 혼전계약 내용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공개된 계약서에는 미스터비스트가 외도할 경우 아내에게 500만 달러(약 73억 원)를 지급한다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이혼 시에는 아내는 남편의 유튜브 채널 수익이나 브랜드 계약 등 자산에 대해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1998년생인 미스터비스트는 2012년 유튜브 활동을 시작해 대규모 챌린지 영상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2026년 기준 구독자 수는 약 5억 명으로 전 세계 유튜브 채널 1위를 기록 중이며,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미스터비스트의 2026년 수입을 약 3억 달러(약 4438억 원)로 추정한 바 있다.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2500만 달러(약 370억 원) 수준이다.

아내 테아 부이슨은 심리학과 법학을 전공한 인플루언서로, 두 사람은 2022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해 약혼을 발표했다.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결혼…“외도땐 73억 지급” 계약

의외로 적네요 ㅋ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090 번호땄는데 쇼츠에서 봤던분 최고관리자 19:41 0
120089 벌칙 받고 있는 군인 최고관리자 19:37 0
120088 불났던 쿠팡 앞 카페 안내문에....소방관 100명 다녀갔다 최고관리자 19:24 0
120087 간이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신호 + 초간단 신체나이 자가진단 최고관리자 19:15 0
120086 소개팅녀에게 받은 충격적인 거절 멘트. 최고관리자 19:13 0
120085 패션쇼 모델 최고관리자 19:12 0
120084 혼자 고장난 고양이 최고관리자 19:10 0
120083 SBS에서 한다는 시한부들만 모아서 한다는연애 프로그램… 최고관리자 19:10 0
120082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최고관리자 19:06 0
120081 누구게? 최고관리자 19:03 0
120080 전설의 무면허 운전 최고관리자 19:03 0
120079 빚투 개미의 마지막 호소 최고관리자 19:00 0
120078 푸시업 힘들지만 잘할수 있을듯 최고관리자 19:00 0
120077 고은아 조카 조하진 동궁 셋째 왕자였다 .... 최고관리자 18:59 0
120076 “고백공격”이 찐으로 위험한 이유 최고관리자 18: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