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의 활화산인 도카치다케에서 22일 소규모 화산 분화가 발생했다고 현지 기상당국이 발표했다. 삿포로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7분께 도카치다케에서 분화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약 200m까지 치솟았다.
https://news.nate.com/view/20260722n20202?mid=n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