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주 소양천에서 생포되어 주민들을 놀라게 한 악어(경기일보 18·20일자 보도)가 애완용으로 사육되는 카이만이 아니라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샴악어’인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여주시와 국립생물자원관 등에 따르면 시 환경보호과가 최근 소양천에서 포획한 악어는 몸길이 80㎝가 넘는 샴악어(Siamese crocodile)로 판명됐다. 샴악어는 성체가 되면 최대 4m가량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한 몸이시군요.
http://n.news.naver.com/article/666/0000116064?sid=102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