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완공된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 이즈미구에 위치한 거대 보살상이다.
대승불교권에서 인기 높은 관세음보살, 그중에서도 백의관음(白衣観音)을 형상화하였다.
1989년 센다이시 100주년을 맞이하여 높이 100m를 목표로 건설한 랜드마크이다.
아르메니아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수 그리스도 상이 건립되고 있다.
억만장자 자선가 가기크 차루키안이 주도한 이 기념물은 44미터 높이의 받침대 위에 33미터 높이로 세워져
총 높이 77미터에 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