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은 세스코 불러서 깨끗한 청소를 부탁했는데
바퀴벌레는 잡고 알은 그냥 놔두고 온 격"
언제까지 피해자는 '용서와 화합'이라는
그들만의 이벤트에 희생양이 되어야 하나요 ? 🤔
징계가 고무줄도 아니고 무원칙 불공정 또
결국은 요란법석만 떨었지 이례적인 특혜로
봐주고 넘어가네요
(이제 유사 사례에 징계 못합니다 그들은
뻔뻔스럽게 형평성 따질거거든요)
한번쯤은 정말 잘못 될수 있다는 쓰디쓴 교훈과
뼈아픈 기억이 있어야 저런짓을 감히 못할텐데....
악어의 눈물 콧물로 한번 빼주고 사과하는척 하면
결국 넘어가주니 누가 진심어린 반성을 할까요
이걸로 그들은 승리했다고 자축하며 어디선가
낄낄거리며 더 은밀히 더 대범한 짓들을 꾸미겠지요
어른들이 망쳤고 정말 잘못하고 있다는 건데..
이게 말이냐 방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