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테일러 주연의 대작으로 제작비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나
배급사인 20세기 폭스를 파산 직전까지 몰고 갔으며, 회사를 살리기 위해 스튜디오 부지까지 매각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