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하루만에 정주행 마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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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하루만에 정주행 마친 소감

최고관리자 0 3 07.19 23:41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소감을 다 쓰긴 어렵지만

대비와 왕이 멱살잡고 끌고 가는 극에

여주와 남주가 긴장감 1도 없는 표정과 연기로

모든 극을 망쳐버린 느낌?

거기다가 기묘한이야기 + 콘스탄틴 짬뽕에

힘을 감춤 펫의 존재까지

무엇하나 독창적인게 없는 말 그대로 흥행 된거 다 넣어서

k-드라마로 꿀좀 빨아보자 딱 그 정도 네요

제 느낌 요약한 만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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