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가 될 수 있으니 소감을 다 쓰긴 어렵지만
대비와 왕이 멱살잡고 끌고 가는 극에
여주와 남주가 긴장감 1도 없는 표정과 연기로
모든 극을 망쳐버린 느낌?
거기다가 기묘한이야기 + 콘스탄틴 짬뽕에
힘을 감춤 펫의 존재까지
무엇하나 독창적인게 없는 말 그대로 흥행 된거 다 넣어서
k-드라마로 꿀좀 빨아보자 딱 그 정도 네요
제 느낌 요약한 만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