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 왔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적고싶은 말이 많은데
그건 혼자 생각하기로 하고
제 평은
짜장면 먹으러 갔는데 짜파게티가 나온 느낌입니다
짜장면을 기대했다가 나오지 않아서 실망 한 사람도 있고
짜파게티도 맛있는데? 하고 만족한 사람도 있을겁니다
평이 갈리는 이유는
그맛이 그맛인데 뭘 그렇게 따지냐 어쨌든 맛있지 않았냐
vs
짜장면과 짜파게티는 완전 다른거다 짜장면 내놔라
둘 다 이해가 가는 주장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실망한 쪽입니다
하지만 만약 후속작이 나온다면 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