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근무 아닐 때 오메가 본 적 있어요? 그렇게 다 위험해 보이진 않던데"
박세영 감독의 장편 SF 영화 '지느러미'가 오는 22일 관객과 만납니다.
영화는 통일 한국을 배경으로 돌연변이 생명체인 오메가가 출연하는 디스토피아를 그렸는데요.
지난 2017년 박세영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단편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지난해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신인 감독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주목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