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왈:예전엔 래시가드만 입다가 첨으로 비키니 사서입엄ㅅ는데 남자들 시선이 원래 이렇게 노골적이었나 싶을정도로 불쾌했음
가슴이랑 Y존을 진짜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앞에서 걸어오는 사람 들 너무 많았고 안 그런 척 힐끔 쳐다보는사람들은 더많고
문득 시선느껴져서 돌아보면 어떤남자가 내 뒷모습 쳐다보다가 눈마주치기도함 진짜 하루종일 의식돼서 너무 신경쓰였고 불쾌했는데 다음부턴 무조건 래시가드만 입는걸로....시선이 너무 더러웠음
남자 왈 : 오랜만에 워터파크 갔는데 비키니를 절대 입으면..
안되는 여자를 봤다. 제발 뭐라도 걸쳐 가리지.. 계속 지나쳐서 눈 마주칠까 눈을 깔았다,,
누가 봐주나 해서 자꾸 두리번 거렸다….
너무 더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