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충북청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A모 의원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16차례에 걸쳐 아동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성매매 착취 알선 영상촬영 영상판매 영상배포 등 7건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채팅 앱으로 알게 된 중학생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담배를 사주겠다면서 성관계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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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차례 아동 성매매 + 성매매 착취 알선 + 영상촬영+ 영상판매 + 영상배포 등 추가 7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