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간으로 지난 금요일 (7월 10일) 미국에서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65세 할아버지가 미국 들소인 바이슨(우리나라에서는 버팔로라고 많이 부르지요)에 습격을 당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여러군데 골절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