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타깃은 미시령 계곡
계곡 줄기를 따라가면
5곳의 민박/ 팬션이 계곡을 독점하고 있다
계곡이 개인 소유라는 의문을 가질텐데
절대 개인 소유가 아니다
![]()
대부분 국유지다
만약 사유지가 있다면 지자체에 허가는 필수
![]()
길목을 차단해서 계곡을 독점한다
일반인의 통행 차단 -> 계곡 독점 -> 수익 연결
산의 소유권이 없어도
길목을 차단해서 불법 점유 한다
마장동 트레킹 코스의 초입이다
등산객과 캠퍼들의 성지라고 불린다
![]()
13년 동안 주차료 받아왔다
주차료 수익은 꽤 많을 것이다
나머지는 국유지
주차비 지급하면 된다는 뜻
주차비 논란이 계속되자
캠코에서 우리는 땅 빌려준 적 없다고
![]()
국유지에서 돈 받는 방법
마트에서 노끈을 산다
길 막아서 주차비 받는다
일반인들은 국유지인지 사유지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절대 돈 주지마라
시민의 인터뷰
우리는 돈 달라고해서 준거다
국유지인지 사유지인지 몰랐다
싸우기 싫어서 그냥 준거임
절대 빌런 만들면 안된다
미시령 계곡으로 가보겠다
차 1대 겨우 지나가는 길목을 지난다
지나가면 주차장이 나온다
일반 시민의 경우 푯말을 보고 당황해서
차를 돌려 나가버린다
![]()
최근에는 사유지라고 경고성 현수막도 붙여뒀다
업체 안내도를 보면 평상, 테이블이 수십여 개
캠퍼들의 성지라고 불린다
성수기, 비성수기에도 잘 된다
![]()
사유지는 검은색 구역이다
나머지는 국유지와 강원도 소유의 땅이다
산림과 계곡도 국유지다
관심없고 귀찮아서 안하는거다
계곡 카르텔이 생긴 이유는
지자체의 무관심과 귀찮음이기 때문
![]()
아주 얇게 허가 받는다 -> 펜스 친다
뒤의 자연을 개인이 통제해버린다
통제하면서 수익을 올린다
![]()
공시지가는 688만원 야영장 용도 5% 곱한다
부가세 포함 1년 사용료는 378,730원이다
![]()
검은색은 사유지라고 설명했다
빨간색의 부분은 땅 주인이 따로있다
땅 주인은 소노 인터내셔널 법인 소유다
소노 인터내셔널 본사에 물어본 결과
개발이 어렵다 -> 단순 방치다
빌려준 적 없다고 답변 받음
![]()
소노 인터내셔널의 소유의
땅 위에 주차를 했다
업주가 쳐다보고 있었다
사유지라고 적힌 것을 보고
옆 자리 사람들도 당황했다
업주가 보고 있길래 대화해봤음
계곡 본다고 말했다
![]()
이에 빡친 유튜버는 사장이랑 대화할 예정
사장이 오는데 사유지라서 나가라고 압박 함
여기 소노 땅, 강원도 땅인거 알고왔다고 했음
사장에게 어이 없는 답변을 받았는데...
임대 받은거냐고 물어봄
당신이 잘못 알고 있다
초소까지가 소노와 대명레저 산업 땅이다
강원도 도로도 푯말에서 끊긴다
공터 자체가 우리땅이라는 것
![]()
반대편은 소노의 땅이 맞다
다시 사장에게 전화 해봤음
여기 사유지라고 우겼는데
온 사람들 쫓아낼 목적으로 그렇게 말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