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만 톤에 달하는 농업용수를 사업자 개인이 10여 년간 임의로 사용하는 특혜 받은 사업자가 알고보니 농어촌공사 전 지사장의 가족, 일사천리로 계약을 채결하고 퇴임한걸로 밝혀짐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항의했지만 무시하고 10년 재계약 해줌
취재가 시작되자 농어촌공사는 사업자가 임의로 수문을 조작할 수 없도록 잠금장치하겠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