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8월 15일.
전국에 생중계된 전대미문의 사건,
그 중심에 선 세 사람.
🔎 진실을 추적하는 자 - 철구
💥1974년 8월 15일.
전국에 생중계된 전대미문의 사건,
그 중심에 선 세 사람.
📰 진실을 알리려는 자 - 재환
💥1974년 8월 15일.
전국에 생중계된 전대미문의 사건,
그 중심에 선 세 사람.
✍️ 진실을 파헤치는 자 - 영일
1974년 8월 15일 국립중앙극장에서 진행된 제29회 광복절 기념식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경축사를 하던중 재일 동포 청년 문세광(사형당시22세)의 총격으로 영부인(육영수)이 사망한
‘8.15 박정희 저격 미수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
유해진: 현장에서 그날의 사건을 직접 목격한 중부서 경감역.
박해일: 위험과 압박에도 불구하고 수사 과정에 남은 수많은 의문점들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장역.
이민호: 사건 현장을 목격한 패기 넘치는 사회부 신입 기자역.
서울의 봄 제작사인 하이브미디어코프사 제작.
감독 허진호
(8월의 크리스마스,덕혜옹주,천문 하늘에 묻는다,보통의 가족)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IFF)는
매년 9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규모의 영화 행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