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과학자 중 하나이자
전자기학의 아버지, 마이클 패러데이.
그는 전자기 유도를 비롯해 발전기/모터 개발,
전극, 이온, 양극, 음극의 개념 확립,
벤젠의 발견, 염소를 비롯한 영구 기체들의 액화 성공,
전기분해 법칙 등
전자기학 뿐만 아니라
화학에서도 업적을 많이 세웠는데,
그는 자신의 발견에 특허를 단 하나도 내지 않았다.
"과학적 발견은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유익한 것이어야 한다"라고
그는 말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전기와 선풍기와 에어컨과 세탁기와 전기차와...
여기에 전부 형언할 수 없이 방대한 전기문명은
패러데이가 꿈꾸던
모두가 기술을 누릴 수 있는 사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