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기사에도 쓰이고 이곳 저곳에 쓰이면서 마이클 샌델이 한 말로 수많은 신문 기사, 인터넷 글, 저명한 인사의 글, 문단에 등단한 교수님들의 글에서도 종종 인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문구는 만화 ‘블리치’ 의 문구입니다
수많은 인터넷 명언 낚시중 이 명언이 수많은 인사들에게 인용된건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의 내용과 일맥상통 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참 잘 어울리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