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에서 치매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사람은 만 7천여 명에 이르는데요. 무사히 돌아온 사람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지역 주민의 신고 덕분에 찾을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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