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청와대 청원에 6만여명 서명한 '십자가 탑 철거 반대' 서명.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십자가 철탑이 안전하지 않은 것은 예배당측도 인지하고 있죠.
그것 때문에 안전을 위해 국민 혈세로 철거 또는 보수를 해 준다는데도 반대.
원래는 저게 없었는데 어떤 예배당에서 세우자 다른 곳에서도 따라 세우기 시작했죠.
저게 문제인 것이 강한 바람이 불면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첨탑형식에 다른 형식의 여러 구조물 형식이 있는데 태풍이 오면 걱정입니다.
요즘 태풍은 지구 온난화로계속 강해진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