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살면서 본 가장 말도 안 되는(Craziest) 장면"
붉은 여우와 대머리독수리는 어떻게 한 테이블에 마주 앉게 됐을까요.
2일(현지시간) 엑스(X)에 게시된 대머리독수리와 야생 붉은 여우 영상이 6백만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을 달구고 있습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위스키리프' 등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최근 미국 알래스카주 알류샨 열도의 항구도시인 더치 하버 지역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래스카는 대머리독수리 개체 수가 가장 많은 주로 현재 약 3만 마리가 서식 중입니다.
제작: 진혜숙·김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