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 신라공주랑 사투리 영상 찍은거 볼때부터
불안하긴 했습니다
그 영상만 봐도 상당히 자주 쓰는데
물론 거제와 경주에서 자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사투리를
쓰면서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다지만
현재 일베 논란이 여러 포인트에서 대두되는 상황에서는
피디의 편집 혹은 본인들의 의지로 신경을 써주는게
좋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여러사람들이 그 단어가 사용이 가능하다 아니다 로 다투고 있는데 제 가불의 의견은 일단 접어두고
제가 보기엔 극우화되어 가는 어린친구들의 무분별한 일베어 사용이 부산 경상권에서도 있있을것이고
원래 사용하던 사투리에 마치 전부터 있었던것 마냥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하는 대화속에 일베어가 더해진게 아닐까 싶은생각입니다
지금부터 중요한것은 이런 논란 자체를 만들지 않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아저씨 마음에 불지른 다섯 아이들이 아주 잘 되었으면 하는 팬심이 아이들을 응원하게 만드네요
그러니 부디 이런 논란에 잘 대응해서 뒷말이 최대한 나오지 않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씨발좆같은 일베 버러지새끼들과 역이지 않고요
씨바꺼 생각할수록 기분 좆같네 다 쳐지기뿌고 싶네 일베 버러지 새끼들
점마들 때문에 현실에서 타지역 사람들 만나면 단어 가려서 쓰는 노력을 내가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