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이 충청권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부품, 바이오 등 산업을 중심으로 약 392조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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