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시범 운영한 심야 자율주행 택시 2년간 테스트 마쳤는데 총 7,700건의 운행 중 사고는 단 한 번도 없었고 차선물기 안함 칼치기 안함 불법 유턴 안함 유료 서비스 확정됐는데 일단은 거리 상관없이 5,800원이라고 함 택시 기사들은 빡쳐서 파업 고민 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