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전설 44세의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4년 가까운 공백을 깨고 단식 코트에 돌아왔지만, 윔블던 1회전에서 탈락했다. 윌리엄스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마야 조인트(87위·호주)에게 1-2(3-6 7-6<8-6> 3-6)로 졌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1/0016168801
와일드 카드 출전.
1회전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