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은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측된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오너의 의지가 중요한데 부채가 감당할 수 없는 상태”라며 “몇몇 건설사 등 복수의 원매자와 초기 단계 논의가 진행 중이고 경영권 프리미엄은 최대 2000억 원까지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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