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시경은 신동엽을 향한 악플러들에게 "동엽이 형 악플러들은 빨리 관둬라. 형은 상처를 1도 안 받는다. 꼭 악플러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다. 헛수고하지 마라"고 일침을 가했다.
https://v.daum.net/v/2026063006183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