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30년 전 성추행 사건 상고를 기각하며 500만 달러, 우리 돈 약 77억 원을 배상하란 판결이 최종 확정 됐습니다.트럼프는 대통령은 "정치적 사법 공격"이라며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