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위장 좀 하고 왔다옹.
불만있으면 츄르를 달라옹.
말끔한 자태로 나갔던 고냥이가
저 꼴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끼요?
집사는 화가 있지만
저 눈을 보고는 화를 못 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