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 나라 축구 무관심 종목 아닌가요 ?
프로야구 빼고 축구를 비롯해 거의 모든 스포츠들이 무관심 종목이라 생각하는데
홍명보 감독 하나 잡아 먹겠다고 좀비 처럼 달려 드는거 보면 심하단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욕을 먹으려면 국민 스포츠인 WBC 개삽푼 선수들이 욕을 더 먹어야 할겁니다.
적당선 좀 유지하고 축구 보지도 않던 사람들은 자중 했으면 좋겠습니다.
K리그 팀 총 몇팀 ?
K리그 1년에 몇경기 하는줄 아는사람 ?
K리그 작년 득점왕 ? 누구 ?
현 K리그 감독이름 두명만 대보기.
현 K리그 선수 이름 11명만 대보기.
그 외…K리그 간단한 정보 같은거 적을건 많지만…어차피 다들 무관심이라 모른다고 봅니다.
그런 와중에 국대 축구도 예전 같지 않아서 시청률 바닥찍고…예전 처럼 관심도 없고…
(예전에는 국대 축구 하면 친구 약속도 깨고 보던가…친구와 술집가서 봤죠..)
국대 A 매치에도 전혀 관심 없던 사람들이 월드컵 되니… 일시적인 재미에 맛들려서 욕하고 사람한명 죽을때까지 잡아 먹을라 하고.
물론 홍명보 전술이 무전술에 아무 생각 없다는건 공감하는데…
적당한 선에서 멈춰야지…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달겨들어 누구 하나 죽을때 까지 분풀이를 하는건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의 육상급의 무관심으로 지내다가…
월드컵이라고 날뛰는 분들은 자제 좀 하세요.
반박시 니말이 맞습니다.
계속 그렇게 응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