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재민 -
연설문 청취 현장 직관 기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내가 왜 여기까지 와서 이런... 어...
이런 상황에서 이런 입장문을 낭독하는 거를 듣고 있어야 하는가"라는
현타가 세게, 세게 왔습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