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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기업에서 보통 임원들에게만 주는 스톡옵션을 일반 직원들에게도 지급했는데 약 600명이 회사 주식 700만주를 나눠받았다고 하네요.
미실현 평가이익을 고려했을 때 (약 7조 4천억원)
직원 1인 당 세전 109억원이 넘는 이익을 냈을 걸로 추정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