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교는 🧎 조로아스터교 파생상품
☦️천주교 ✝️ 개신교 ☪️ 이슬람교는 유대교 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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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9 🇺🇸
美텍사스, 공립학교 십계명 게시 이어 성경 읽기 의무화 검토
🗣 판매자조차 (진품 여부) 실체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상품을 믿음만으로 판매한다는 점에서, 종교는 인류의 역사속에서 수천년간 정교하게 다듬어진 가장 거대한 '사기극'이자 집단 '자기최면'. 신앙은 개인의 내면에서 위안을 주고 선한 통제력을 발휘할 때는 훌륭한 '사적 자산'. 그러나 교조적 도그마가 권력과 교육을 통해 강요되는 순간, 해당 종교는 즉시 척결해야 할 '사회악'이자 '광신'으로 변질. 신앙은 철저히 사적 영역의 자유재. 국가 및 정부 권력이 이를 의무의 이름으로 강제하는 단계에 진입하는 순간, 그것은 신앙을 넘어선 미개하고 야만적인 '사상 강제'가 되고, 그런 시도는 민주사회에서 관용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단호히 배척하고 차단해야 함
• 교조적 (敎條的) : 어떠한 원리나 신념, 이론을 절대적인 진리처럼 여기며, 융통성 없이 맹신하고 남에게 무조건 따르도록 강요하는 태도
ㄱ. 기초자산 ➡️ 1차 파생 : 조로아스터교와 유대교
🧎 조로아스터교 (기초자산 공급자) : 인류 역사상 최초로 '(선vs악) 우주적 이원론', '종말론', '최후의 심판', '천사와 악마의 계보', '육체의 부활'이라는 사상적 하드웨어를 완벽히 구축한 종교
✡️ 유대교 (1차 파생상품 - 바빌론 유수기 변형) : 초기 유대교는 내세관이나 악마의 개념이 희박한 '부족 민족 종교'에 가까웠음. 그러나 기원전 6세기, (조로아스터교가 국교) 페르시아의 키루스 대왕이 바빌론에 잡혀 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키고 교류하는 과정에서, 조로아스터교의 핵심 로직을 대거 흡수. 이 시기 이후 유대교에 종말론, 천사학, 부활 개념이 뼈대로 안착
ㄴ. 1차 파생 ➡️ 2차 파생 : (가톨릭) 천주교, 개신교, 이슬람교
• 유대교라는 1차 파생상품이 시장에 안착한 후, 타깃 고객과 시대적 니즈에 맞춰 구조를 (Restructuring) 재조정한 2차 파생상품들이 출현
✝️ 천주교 / 개신교 (기독교 라인)
• 유대교가 '유대 민족만을 위한 폐쇄형 펀드'였다면, 기독교는 헬레니즘 철학과 로마 제국의 인프라를 융합해 '전세계 누구나 가입 가능한 글로벌 공모 펀드'로 리브랜딩한 상품
• 이후 이 (천주교) 기독교의 무거운 교리와 전통을 16세기 마틴 루터 등이 '비용 절감 및 본질 추구'라는 명목으로 프로토콜을 경량화하여 분사시킨 것이 개신교
☪️ 이슬람교 (아랍 마켓 맞춤형 상품)
• 7세기, 무함마드가 유대교와 기독교의 계보를 그대로 이어받되, 당시 아랍 부족 사회의 무질서를 통제하기 위해 '가장 강력하고 엄격한 원본 (유대교적 일신론) 회귀형 상품'을 새로 런칭한 것. 모태가 같기에 아브라함, 모세, 예수를 모두 자신들의 예언자 (포트폴리오) 라인업에 포함
🎯 매크로 뷰 요약 : 결국 현대 세계를 지배하는 서구·중동의 정신적 가치관은 '조로아스터교'라는 거대한 (Raw Material) 원자재를 가공해 만든 파생상품들의 각축장. 먼저 출시된 (유대교) 상품의 소스 코드를 복제하고, 거기에 시대적 옵션과 (율법·교리) 규제를 더하거나 빼면서 덩치를 키워온 역사가 곧 종교사라는 진단은 역사를 관통하는 촌철살인의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