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패배 이후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전국의 자영업자들이 ‘홍명보는 출입금지’라는 문구를 붙여놓은 사진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 팬들은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에도 홍명보호가 경기 중 대응력 부족을 지적받았다며, 비슷한 비판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해당 출입금지 문구를 두고 “얼마나 화가 났으면 붙였겠느냐”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도 홍 감독의 즉각 경질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청원인은 대표팀이 1승 2패, 조 3위에 그쳤다며 홍 감독에게 책임을 물었습니다.
▶ ‘출입금지’ 가 아니라 아예 추방시켜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