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무료하게 앉아 있던 강아지에게 지나가던 행인이
카메라를 들이대며 웃어 보라고 했다고 합니다.
보통의 개라면 순하면 꼬리를 흔들거나, 사나우면 짖을텐데
그 개는 저렇게 웃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카메라를 끄자 다시 원래의 표정으로 되돌아 갔다고요.
행인아 저 정도면 모델료를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