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 LA 이적의 큰 요인 중 하나가 월드컵이다.
옌스 : 독일의 대표로 뛰었지만 모국에서 태극 마크를 달고 뛰고 싶다.
이강인 : “ 남아공전 앞둔 이강인, 각오 뭉클...하늘의 유상철 감독님 생각 "
??? : “ 응~ 안돼 경우의 수로 재미나게 관전 할거야 ㅋㅋ 어차피 난 2027년 까지거든 ㅋㅋㅋㅋ “
??? : “ 선배님 분위기 안 좋은데 귀국하시면 제가 한번 모시겠습니다. 어차피 노후 대비는 든든하니까요 ㅎㅎ ”
??? : “ 아 이거 이젠 협 회장 못하겠습니다. 제가 회장직 내려 놓으면 같이 골프나 치러 다니시죠~ 효효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