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외교가 및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이란과 레바논, 그리고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 지구 등 정세 불안과 전쟁의 참화로 극심한 인도적 위기에 직면한 중동 주요 지역에 총 1500만 달러(약 230억원) 규모의 긴급 무상 자금 협력을 단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634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