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동안 떠나지 않고 한 팀에서 뚝심있게 버티는 남자 의리의 티에리 누빌!
그리고 그걸 믿고 “테크닉? 드루와~ 다 받아 줄게!” 하며 밀어붙인 집념의 현대!
그들의 합작품이 트리플 포디움과 더블 포디움 등의 결실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한 커플급 케미…
WRC 드라이버들 영상 볼 때마다 느끼지만,
저 사람들은 진짜… 인간이 아닌 것 같아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