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60일간 대이란 석유 제재 면제 조치가 발효되자 이란이 한국·일본·인도 등 아시아 주요 정유사를 상대로 원유 판매에 나섰다. 다만 아시아 구매자들은 재고 여력과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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